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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권순우, ATP투어 생애 첫 4강행

입력 2021-06-26 03:00업데이트 2021-06-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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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은 권순우(77위·당진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대회에서 첫 단식 4강에 진출했다. 권순우는 24일(현지 시간)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린 ATP투어 바이킹 인터내셔널 단식 3회전에서 일리야 이바시카(87위·벨라루스)를 2-0(6-4, 7-5)으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상금 2만7400유로(약 3692만 원)를 확보한 그는 이번 대회 2번 시드인 앨릭스 디미노어(18위·호주)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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