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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슬립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와 침구류 공식 후원계약 체결”

입력 2021-06-15 11:34업데이트 2021-06-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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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팩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퀵슬립은 프로축구 구단 포항스틸러스와 침구류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퀵슬립은 이번 후원계약에 따라 고품질의 토퍼, 베개, 커버 등 침구류 250여 점을 포항스틸러스에 후원했다. 포항스틸러스는 선수단 컨디션 관리의 일환으로 후원받은 침구류 전량을 클럽하우스에서 선수들이 직접 사용하도록 했다. 프로축구는 짧으면 3일 간격으로 일정이 진행 돼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해선 피로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양 측은 이번 후원계약이 피로회복과 직결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퀵슬립 서진원 대표는 “포항스틸러스 클럽하우스에 퀵슬립 제품을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후원이 단순히 퀵슬립의 브랜드를 알리는 것을 넘어, 선수들의 수면 품질을 개선해 구단 성적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항스틸러스 장영복 단장은 “빡빡한 일정 속에서 선수단 컨디션 관리에 고민이 많았다”며 “퀵슬립의 침구류가 선수들의 피로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퀵슬립은 30여 년간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전문적으로 제조해 온 기업 지큐브 스페이스에서 내놓은 롤팩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로서 지난해에는 105년의 역사를 가진 대전 유성호텔에 V3 메모리폼 토퍼를 공급한 바 있다고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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