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음주사고 프로농구 김진영, 27+54경기 출전정지

동아일보 입력 2021-05-05 03:00수정 2021-05-05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프로농구 삼성의 김진영(23)이 한 시즌 반을 뛰지 못하게 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4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김진영에게 다음 시즌 정규리그 경기 수의 절반인 27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700만 원, 사회봉사 활동 120시간을 부과했다. 여기에 삼성은 별도로 54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1000만 원, 사회봉사 240시간의 자체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삼성은 “구단 징계는 KBL 징계가 끝난 뒤 별도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김진영은 지난달 7일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차량을 연달아 들이받았다.


#프로농구#김진영#음주운전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