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첼시 캉테를 향한 찬사 “지구 표면 71%는 물, 나머지는 그의 차지”
뉴스1
업데이트
2021-04-28 14:09
2021년 4월 28일 14시 09분
입력
2021-04-28 14:07
2021년 4월 28일 14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UCL 4강 1차전 최우수선수에 뽑힌 캉테. (첼시 구단 SNS) © 뉴스1
(첼시 구단 SNS) © 뉴스1
첼시(잉글랜드)의 미드필더 은골로 캉테(30) 한 명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미드필더진을 압도했다. 경기 내내 그라운드 곳곳을 활발하게 누빈 캉테 덕분에 첼시는 스페인에서 펼쳐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값진 승점을 챙겼고, 그는 경기 최우수선수(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에서 열린 UCL 4강 1차전 홈경기에서 첼시와 1-1로 비겼다.
첼시는 전반 14분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레알 마드리드도 전반 29분 카림 벤제마가 동점골을 넣었다. 두 팀은 다음달 6일 런던으로 자리를 옮겨 2차전을 치른다.
이날 UEFA는 경기 후 수훈선수로 득점을 넣은 벤제마와 풀리시치가 아닌 캉테를 뽑았다.
중앙 미드필더로 나온 캉테는 메이슨 마운트, 조르지뉴와 좋은 호흡을 보이며 상대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 카세미루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UEFA의 테크니컬 감독관인 기네스 카르바할은 “캉테는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훌륭했다”며 “그는 팀의 (공수)균형을 맞췄다”고 호평했다.
캉테는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엄청난 활동량을 앞세워 첼시의 공수 전환에 큰 힘을 보탰다. 수비 시에는 상대 공격을 차단했고, 공격 시에도 여러 차례 날카로운 전진 패스를 선보였다.
UEFA는 “캉테는 모든 영역에서 볼을 커버했고, 빠른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훌륭한 패스를 건넸다. 위대한 경기를 했다”고 엄지를 세웠다.
첼시 구단도 경기 후 캉테의 히트맵을 공개하면서 왕성한 활동량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첼시는 “지구 표면의 71%는 물이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는 캉테의 몫”이라며 그의 엄청난 활동거리에 놀라움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트럼프 이름 붙인 케네디센터 2년간 휴관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중단뒤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