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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 흔들린 임성재,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R 공동 18위로 주춤
뉴스1
업데이트
2021-03-07 10:37
2021년 3월 7일 10시 37분
입력
2021-03-07 10:36
2021년 3월 7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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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23·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30만달러) 셋째 날 주춤했다.
임성재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5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각각 3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임성재는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18위다. 2라운드까지 공동 7위였지만 순위가 대폭 하락했다.
임성재는 3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5번홀(파4)과 6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에 성공, 분위기를 바꿨다. 9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좋은 흐름을 탔다.
하지만 후반 라운드가 아쉬웠다. 12번홀(파5)에서 벙커에 2번이나 빠지면서 보기에 그쳤다. 14번홀(파3)에서도 티샷이 그린에 미치지 못하고 벙커에 빠져 보기를 범했다.
결국 임성재는 남은 홀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채 3라운드를 마쳤다.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는 3라운드에서 무려 7타를 줄이며 11언더파 205타로 선두로 치고 나갔다. 유러피언투어에서는 통산 25승을 기록한 웨스트우드는 PGA투어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이날 4타를 줄이면서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디섐보는 이날 파5 6번홀에서 워터 해저드를 가로 지르는 370야드의 초 장타를 뽐내기도 했다.
2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조던 스피스(미국)는 9언더파 207타로 공동 4위다. 지난 몇년 간 부진에 빠졌던 스피스는 2017년 디오픈 이후 3년8개월 만에 우승을 노리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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