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광현 도우미’ 몰리나, 류현진과 호흡?…토론토 ‘관심’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04 09:50
2021년 2월 4일 09시 50분
입력
2021-02-04 09:49
2021년 2월 4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메이저리그(MLB) 연착륙을 도운 베테랑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39)가 김광현이 아닌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과 호흡을 맞추게 될까.
토론토가 몰리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04년 세인트루이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17년 동안 한 팀에서만 뛴 몰리나가 세인트루이스와 1년 재계약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 기자는 4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의 아이콘이었던 몰리나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지만, 아직 이뤄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몇몇 팀이 영입전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헤이먼 기자는 몰리나에 관심을 드러낸 팀 중 하나로 류현진의 소속팀인 토론토를 꼽았다.
올 겨울 공격적인 전력 보강을 천명한 토론토는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던 조지 스프링어를 잡았고, 커비 예이츠, 마커스 시미엔 등을 영입했다.
하지만 토론토의 전력 강화는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몰리나는 9차례 올스타(2009~2015년, 2017~2018년)에 선정됐고, 9차례 골드글러브(2008~2015년, 2018년)를 수상했다. 선수에겐 황혼기인 나이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한 기량도 과시하고 있다.
몰리나가 토론토 유니폼을 입는다면 2020시즌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인 포수진의 안정과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지난해 토론토의 주전 포수는 빅리그 3년차인 대니 잰슨이었는데, 공수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몰리나가 토론토 투수진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론토 에이스 류현진도 한층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된다.
다만 몰리나가 세인트루이스를 떠나면 빅리그 2년차를 맞는 김광현에게는 악재가 될 수 있다. 지난해 김광현이 메이저리그에 연착륙하는데 몰리나가 큰 도움을 줬다.
김광현은 “몰리나는 공을 잘 던질 수 있게 해준 은인”이라며 “계속해서 같은 팀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해대교 눈-비 올땐 감속” 내달부터 속도제한
與, 위헌 논란 ‘사법 3법’ 처리 나서… 7박8일 필버 정국 이어질듯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