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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5차전 30%인 5100석 매진…한국시리즈 29경기 연속
뉴스1
업데이트
2020-11-23 17:13
2020년 11월 23일 17시 13분
입력
2020-11-23 17:12
2020년 11월 23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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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kt위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2020.11.12/뉴스1 © News1
프로야구 한국시리즈가 29경기 연속 매진기록을 이어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5차전 표가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고척돔은 아직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적용 받아 전체 좌석의 30%가량인 5100석의 티켓을 판매했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24일부터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6차전 및 7차전(개최 시)은 전체 좌석의 10%만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시리즈 기준 지난 2015년 1차전 이후 29경기 연속 매진이다.
통산 159번째 한국시리즈 매진이며 포스트시즌으로 범위를 넓히면 306번째 매진이다.
올해 포스트시즌 12경기 누적관중은 9만4412명이다.
(고척=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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