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또 침묵’ 손흥민, WBA전 평점 5점…“부지런했지만 아쉬운 마무리”
뉴스1
업데이트
2020-11-09 10:40
2020년 11월 9일 10시 40분
입력
2020-11-09 00:05
2020년 11월 9일 0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한 손흥민(토트넘)이 영국 현지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영국 웨스트 브로미치의 허손스에서 열린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과의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에서 후반 43분에 터진 해리 케인의 헤딩 결승골을 앞세워 1-0 승리를 거뒀다.
최근 리그 7경기 무패(5승 2무) 행진을 이어간 토트넘은 5승2무1패(승점17)가 되면서 리그 선두로 도약했다.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작성하지 못했다. 4경기 연속 득점포가 침묵하고 있다.
경기 후 영국의 축구 전문 매체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게 팀 내에서 두 번째로 낮은 평점 5점을 줬다.
매체는 “손흥민이 이른 시간 찾아온 기회에서 시간을 끌었고, 이어 결정적인 슈팅은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며 “공격진영에서 부지런히 움직였지만 마무리 과정에서 아쉬움을 남겼다”고 설명했다.
무사 시소코가 평점 4점으로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고, 가레스 베일은 손흥민과 함께 5점에 머물렀다. 수비의 중심을 잡으며 결정적인 실점 위기를 막아낸 에릭 다이어는 평점 9점으로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손흥민에게 평점 6점을 부여했다. 매트 도허티, 베일, 시소코 등과 함께 가장 낮은 평점이다. 결승골을 넣은 케인과 수비수 다이어가 7.5점으로 팀내에서 가장 높았다.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 닷컴 평가에서 손흥민은 평점 6.7점을 기록했다. 시소코(6.3점), 탕귀 은돔벨레(6.5점)에 이어 팀에서 세 번째로 낮은 점수로, 베일과 동률이다. 케인이 8.5점으로 최고 평점을 받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4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물품보관함에 봉투만? 딱걸린 피싱범, 모텔엔 셀프 감금자들이…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4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물품보관함에 봉투만? 딱걸린 피싱범, 모텔엔 셀프 감금자들이…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된 60대…30대 아들 피의자로 긴급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