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브라질, 페루 4-2 제압…‘해트트릭’ 네이마르, 64골로 호나우두 넘었다
뉴스1
업데이트
2020-10-14 16:55
2020년 10월 14일 16시 55분
입력
2020-10-14 12:22
2020년 10월 14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라질이 네이마르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페루를 꺾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남미지역 예선 2연승을 기록했다.
브라질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페루 리마의 리마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페루와의 월드컵 남미지역 예선 2차전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10일 볼리비아를 5-0으로 꺾은 브라질은 2연승을 기록했다. 선제골을 넣고 기세를 올렸던 페루는 역전패를 당하며 1무1패에 그쳤다.
경기 초반 브라질은 불안했다. 경기 시작 6분 만에 골을 허용했고, 전반 12분에는 마르퀴뇨스가 교체되는 등 분위기가 어수선했다.
네이마르가 흔들리는 브라질의 중심을 잡아줬다. 네이마르는 전반 28분 자신이 획득한 페널티킥을 동점골로 연결했다.
이 골로 네이마르는 A매치 통산 62골을 신고, 왕년의 스타 호나우두와 동률을 이뤘다. 득점 후 네이마르는 검지 손가락을 흔드는 호나우두 특유의 세리머니를 따라하며 기뻐했다.
브라질은 후반 15분 헤나투 타피아에게 또 다시 실점, 리드를 뺏겼지만 5분 뒤 나온 히샬리송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2-2로 팽팽하던 후반 38분 네이마르는 다시 한 번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서 역전골을 터뜨렸다. 페루 선수 2명이 퇴장 당해 숫적 우위를 점한 가운데 네이마르는 후반 45분 한 골을 추가,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이날 3골을 추가한 네이마르는 A매치 통산 64골로 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 2위에 올랐다. 브라질 역대 A매치 최다 득점은 펠레가 갖고 있는 77골로, 네이마르와 13골 차이다.
또 다른 남미의 강호 아르헨티나는 까다로운 볼리비아 원정에서 15년 만에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는 볼리비아 라파스의 에르난도 실레스 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활약으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해발 3640m의 고지대인 라파스에서 15년 만에 승리를 거뒀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05년 3월에 치른 2006 독일 월드컵 예선에서 볼리비아 원정에서 승리한 뒤 3경기 동안 1무2패에 그쳤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34분 마르틴스 모레노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45분 마르티네스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르티네스의 골은 지난 2016년 11월16일 앙헬 디 마리아의 득점 후 리오넬 메시 이외의 선수가 월드컵 남미지역 예선에서 터뜨린 첫 골이었다.
동점골로 분위기를 가져온 아르헨티나는 후반 34분 역전에 성공했다. 호아킨 코레아가 마르티네스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결승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선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4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5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6
국힘 뺀 6개정당, 개헌 공동발의한다… “헌법전문에 ‘5·18-부마’ 명시”
7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10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6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7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8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9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10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4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5
이진숙, 이정현 사퇴하자 “대구시장 경선 다시 하라”
6
국힘 뺀 6개정당, 개헌 공동발의한다… “헌법전문에 ‘5·18-부마’ 명시”
7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10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1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2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3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6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7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8
李 “에너지 문제에 잠이 잘 안와… 화석 의존하면 미래 매우 위험”
9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10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경기 양주시 홍죽리 공장에서 불…소방, 진화 중
[단독]풍력발전기 추가 사고 우려 ‘부적합’ 판정 25개 더 있다
[단독]北-中 코앞 日기지에 美 F-35 스텔스기 첫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