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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리버풀, 57년 만에 7실점 굴욕…아스톤 빌라에 2-7 참패
뉴스1
업데이트
2020-10-05 10:08
2020년 10월 5일 10시 08분
입력
2020-10-05 08:25
2020년 10월 5일 0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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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전 7실점 이후 망연자실한 리버풀 선수단의 모습. © AFP=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아스톤 빌라에 대패를 당했다.
아스톤 빌라는 5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EPL 4라운드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7-2로 크게 이겼다.
개막 후 3연승(승점 9)에 성공한 아스톤빌라는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반면 리버풀은 4경기 만에 첫 패배를 기록하며 3승1패(승점 9)로 5위에 자리했다. 선두는 4연승의 에버턴(승점 12)이다.
아스톤 빌라는 공격수 올리 왓킨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대어’를 잡아냈다. 반면 리버풀은 1963년 4월 토트넘을 상대로 2-7로 진 이후 57년 만에 1경기 7실점이라는 굴욕을 경험했다.
아스톤 빌라는 경기 시작 4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골키퍼 아드리안이 골킥 상황에서 실수를 저질렀고, 이를 놓치지 않고 왓킨스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왓킨스는 전반 22분 측면 돌파 이후 강력한 슈팅으로 2번째 골을 넣었다.
리버풀은 전반 33분 모하메드 살라의 만회골로 추격에 나섰지만 아스톤 빌라가 2분 뒤 3번째 골을 넣으며 다시 달아났다.
코너킥 상황에서 맥긴이 추가골을 터트렸고, 전반 39분에는 왓킨스의 헤더까지 터지며 4-1이 됐다. 왓킨스는 경기 시작 39분 만에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전반을 4-1로 마친 아스톤 빌라는 후반 들어서도 공세를 이어갔다.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케이타 대신 미나미노 타쿠미를 투입했지만 분위기는 쉽게 바뀌지 않았다.
아스톤 빌라는 후반 10분 만에 바클리의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팀의 5번째 골을 뽑아냈다.
리버풀도 후반 15분 살라가 상대 수비 실수 등을 틈타 2번째 골을 넣었지만 거기까지였다.
빌라는 후반 19분 잭 그릴리쉬의 득점이 터지며 6-2까지 달아났고, 그릴리쉬는 9분 뒤 7번째 골까지 터트렸다. 결국 아스톤 빌라는 안방서 리버풀을 7-2로 대파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그릴리쉬는 이날 2골 3도움의 맹활약을 펼쳤고, 왓킨스도 3골 1도움을 올리며 대승의 주인공이 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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