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C, SK 꺾고 10연승 질주…김영규 2승·나성범 만루포
뉴시스
입력
2020-09-30 17:05
2020년 9월 30일 1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C 다이노스가 SK 와이번스를 완파하고 파죽의 10연승을 질주했다.
NC는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 KBO리그’ SK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김영규의 호투와 2회말 대거 9점을 집중한 타선을 앞세워 12-3으로 대승을 거뒀다.
올해 최다 연승인 10연승을 달린 NC는 시즌 73승3무32패를 기록해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섰다.
김영규는 6이닝 동안 5피안타 9탈삼진 2실점(비자책점) 호투로 시즌 2승째(1패)를 수확했다.
나성범은 2회말 사실상 승리를 확정하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생애 세 번째 만루 홈런이다. 또한 KBO리그 역대 77번째 30홈런-100타점을 올린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2연패를 당한 SK는 시즌 40승1무81패로 9위에 머물렀다. 9위 수성도 불안한 상황에 놓였다.
SK 선발 이건욱은 1⅓이닝 3피안타 3볼넷 6실점으로 난조를 보여 시즌 9패째(6승)를 당했다. 최근 3연패, 원정 5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선취점은 SK가 올렸다.
SK는 2회초 2사 후 이재원의 2루타와 김성현의 안타 등으로 1점을 올렸다. 이후 박성한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반격에 나선 NC는 2회말 선두타자 나성범의 볼넷과 박석민의 2루타, 노진혁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강진성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만회한 NC는 이후 1사 만루에서 김현준의 2타점 적시안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이명기, 권희동, 박민우의 연속 안타로 2점을 보탰다. 곧바로 나성범의 만루 홈런이 터지면서 9-2로 달아났다.
NC는 7회 이상호의 2타점 적시타 등으로 3점을 보태 쐐기를 박았다.
승기를 잡은 NC는 7회부터 불펜진을 가동했다.
소이현과 신민혁은 각각 1이닝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김건태는 9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 1실점 투구로 경기를 끝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불장’에…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 200조 돌파
하정우 “말싸움 대신 결과로 단디 보여드리겠다”
이번엔 카리브해 크루즈선서 집단감염…한타 이어 노로바이러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