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핸드볼협회, 비리 근절 ‘인권보호센터’ 설립

동아일보 입력 2020-09-25 03:00수정 2020-09-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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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가 인권 문제 개선과 각종 비리 근절을 위해 ‘핸드볼인권보호센터’를 설립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독립적 지위를 가진 인권보호센터 운영을 위해 법무법인 혜명과 운영 위탁 계약을 맺었다. 인권보호센터는 각종 인권 침해에 대한 신고 접수, 실태 조사와 함께 피해자 상담 및 법률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인권 침해 예방 및 홍보 활동도 수행할 예정이다.


#핸드볼#비리 근절#인권보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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