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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유해란, KLPGA 제주 삼다수 2R 단독 선두…박인비 공동 19위
뉴스1
업데이트
2020-07-31 20:14
2020년 7월 31일 20시 14분
입력
2020-07-31 20:13
2020년 7월 31일 2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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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31일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 11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2020.7.31/뉴스1
루키 유해란(19·SK네트웍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유해란은 31일 제주도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650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유해란은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2위(11언더파 133타) 배선우(26·다이와랜드그룹)와 신인 신지원2(23)을 1타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유해란은 지난해 초청 선수로 이 대회에 출전, 깜짝 우승에 성공했다. 올해 투어에 정식으로 데뷔한 유해란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비롯해 세계 무대를 누비는 선배들과의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으며 2연패 가능성을 밝혔다.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던 유해란은 2라운드(10번홀 출발) 초반 11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다. 하지만 이후 16번홀(파3)과 17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에 성공, 흐름을 바꿨다.
유해란은 후반들어 거침 없었다. 보기를 하나도 범하지 않고 버디만 4개를 추가했다. 마지막 9번홀(파4)에서는 2번째 샷을 홀컵 약 0.8미터 거리에 붙이는 정확한 샷을 뽐내며 버디에 성공, 라운드를 기분 좋게 마쳤다.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던 이소영(23·롯데)은 이날 2타를 줄이는데 그치면서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공동 5위가 됐다.
이정은6(24·대방건설)는 8언더파 136타로 공동 9위, 김효주(25·롯데)는 7언더파 137타로 공동 17위다. 유현주(26·골든블루)는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 공동 19위로 지난 5월 KLPGA 챔피언십 이후 약 2달 만에 컷통과에 성공했다.
‘골프 여제’ 박인비(32·KB금융그룹),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 유소연(30·메디힐) 등은 6언더파 138타로 공동 19위를 달리고 있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솔레어)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40위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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