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네이마르 결승골’ PSG, 생테티엔 꺾고 프랑스컵 우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25 14:49
2020년 7월 25일 14시 49분
입력
2020-07-25 14:48
2020년 7월 25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PSG 시즌 2관왕…음바페는 부상으로 교체돼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1부리그) 파리생제르맹(PSG)이 축구스타 네이마르의 결승골로 프랑스컵 정상에 올랐다.
PSG는 25일(한국시간) 프랑스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19~2020시즌 프랑스컵 결승전에서 생테티엔에 1-0으로 승리했다.
지난해 스타드 렌에게 우승을 내줬던 PSG는 2년 만에 다시 프랑스컵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13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4월 조기 종료한 정규리그에서 우승한 PSG는 프랑스컵 정상으로 시즌 더블(2관왕)에 성공했다.
PSG는 내달 1일 올림피크 리옹과 리그컵 결승에서 시즌 트레블(3관왕)에 도전한다.
프랑스컵 결승은 프랑스 프로축구가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약 4개월 만에 재개된 첫 경기다.
이날 경기는 프랑스 정부 지침에 따라 8만석 규모의 경기장에 약 5000여 명만이 입장했다.
팽팽한 균형은 전반 14분 네이마르의 발끝에서 갈렸다.
킬리안 음바페의 슈팅을 상대 골키퍼가 쳐내자 쇄도하던 네이마르가 마무리했다.
전반 25분에는 음바페가 생테티엔의 로익 페랭의 거친 태클에 쓰러졌고, 결국 더 뛰지 못하고 교체됐다. 이 과정에서 흥분한 양 팀 선수들이 충돌하기도 했다.
페랭은 처음에 경고를 받았지만, 비디오판독(VAR) 끝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을 당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PSG는 추가 득점을 노렸지만, 경기는 추가 득점 없이 1-0 승리로 끝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방위비 늘려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 검토… “북중러 대응 강화”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
[단독]‘한알 만원’ 교도소서 수용자끼리 환각유발 의약품 몰래 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