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포츠 단신]LPGA, 7월 마라톤클래식 갤러리 입장 허용
동아일보
입력
2020-06-08 03:00
2020년 6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7월 23일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에서 시작되는 마라톤 클래식에 갤러리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다. 미국 골프채널은 7일 “마이크 드와인 오하이오 주지사가 다음 달 열릴 예정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와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 등에 대해 갤러리 입장을 허용했다”고 전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마라톤클래식 갤러리
#미국프로골프(pg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6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7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8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미스 이란 주장 반박한 외교부 “인도적 지원 전용 가능성 없다”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6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7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8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9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10
미스 이란 주장 반박한 외교부 “인도적 지원 전용 가능성 없다”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른 남성과 차 탄 아내…남편 격분해 망치로 ‘쾅’
증인 선서 거부[횡설수설/신광영]
[오늘과 내일/김우철]증권거래세 폐지, 공정한 과세의 출발점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