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2년 재계약

동아일보 입력 2020-05-16 03:00수정 2020-05-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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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전자랜드가 유도훈 감독(53·사진)과 계약 기간 2년에 재계약했다고 15일 발표했다. 2009∼2010시즌 도중 전자랜드 감독대행을 맡은 유도훈 감독은 2년 더 팀을 이끌 경우 13시즌간 전자랜드 지휘봉을 잡게 된다. 전자랜드는 강혁 코치(44)와도 2년 계약했다. 2012∼2013시즌 전자랜드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강 코치는 7년 만에 전자랜드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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