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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박인비 세계랭킹 하락…고진영 27주 연속 1위
뉴스1
입력
2020-01-28 08:28
2020년 1월 28일 0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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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24·대방건설)와 박인비(32·KB금융그룹)의 세계랭킹이 하락했다.
이정은은 28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랭킹포인트 5.15점을 기록, 지난 주 7위에서 한 계단 떨어진 8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게인브릿지에서 컷탈락했던 박인비의 세계랭킹도 하락했다. 박인비는 랭킹포인트 4.00점이 되며 지난주 14위에서 16위가 됐다.
올 시즌 초반은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 경쟁으로 세계랭킹 경쟁이 치열하다. 이정은은 랭킹이 떨어졌지만 아직 한국 선수 중 4위로 올림픽 출전권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
박인비는 시즌 개막전이었던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공동 2위를 마크하며 14위로 올라섰지만 한 주 만에 다시 15위 밖으로 밀려났다.
고진영(25·하이트진로)은 27주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켰다. 랭킹포인트 8.84점을 기록 중인 고진영은 2위 박성현(27·솔레어)에 2.59점으로 넉넉히 앞서 있다.
미국의 넬리 코다가 3위고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는 재미교포 다니엘 강(5위)을 제치고 4위로 뛰어 올랐다. 김세영(27·미래에셋)은 지난 주와 같은 6위를 지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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