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경, 이재영, 이다영 등 여자배구, 올림픽 최종예선 엔트리 발표
뉴스1
입력
2019-12-08 11:47
2019년 12월 8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뉴스1 © News1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진출을 노리는 여자배구 대표팀이 최종예선에 나설 14인 엔트리를 발표했다.
대한배구협회는 지난 6일 아시아대륙 예선전에 출전할 여자배구 대표팀 최종명단 14명을 발표했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야 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따낼 수 있다. 한국의 올림픽행 최대 라이벌로는 개최국 태국이 꼽힌다.
우선 레프트 포지션에는 김연경(엑자시바시)과 이재영(흥국생명), 강소휘(GS칼텍스), 표승주(IBK기업은행)가 이름을 올렸다. 센터진은 김수지(IBK기업은행), 양효진(현대건설), 이주아(흥국생명), 한송이(KGC인삼공사)가 뽑혔다.
김희진(IBK기업은행), 박정아(한국도로공사)가 라이트를 책임지며 이다영(현대건설), 염혜선(KGC인삼공사)이 세터를 맡는다. 리베로는 김해란(흥국생명)과 오지영(KGC인삼공사)이 발탁됐다.
최근 조기소집을 결정한 여자배구 대표팀은 오는 12월16일 오전 11시에 진천선수촌에 입촌한다. 이어 2020년 1월5일 오전 10시50분 TG657편을 통해 대회가 열리는 태국 나콘라차시마로 이동한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은 오는 12월28일 합류할 예정이다.
본 대회는 2020년 1월7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전 최종엔트리(14명)
Δ레프트: 김연경, 이재영, 표승주, 강소휘
Δ센터: 김수지, 양효진, 이주아, 한송이
Δ라이트: 김희진, 박정아
Δ세터: 이다영, 염혜선
Δ리베로: 김해란, 오지영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갤럭시 카메라로 산호초 보호”… 삼성, 국제 시상식서 잇단 수상
1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오늘부터 신청… 취약층 먼저
서천 안치저수지 인근서 산불…4시간38분 만에 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