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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히어로 월드 챌린지 첫날 이븐파 공동 11위
뉴스1
입력
2019-12-05 07:52
2019년 12월 5일 0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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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의 재단이 주최한 이벤트 대회 첫날 다소 기복있는 플레이를 보였다.
우즈는 5일(한국시간)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섬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7302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우즈는 18명의 선수 중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공동 선두에 오른 게리 우들랜드, 패트릭 리드(이상 미국)와는 6타 차다.
히어로 월드 챌린지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대회로 전년도 우승자, 최근 메이저대회 우승자, 세계랭킹 상위 11명, 스폰서 초청 2명 등 18명이 정상을 다툰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는 아니지만 대회 결과는 세계랭킹 포인트에 반영된다.
우즈는 지난 10월 PGA투어 조조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둔 이후 휴식을 취하다 이 대회를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이날 우즈는 전반 9개 홀에서 버디는 하나에 그치고 보기 3개를 범해 2타를 잃었다.
후반에는 11번 홀(파5)에 이어 13, 14번 홀 연속 버디를 낚아 상승세를 탔다. 파5 15번 홀에서는 칩인 이글에도 성공했다.
하지만 우즈는 17번 홀(파3) 보기, 18번 홀(파4) 더블보기로 타수를 잃었고 결국 이븐파로 첫 라운드를 마쳤다.
우들랜드와 리드는 나란히 6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선두에 올랐다.
체즈 레비(미국)는 4언더파 68타로 단독 3위에 자리했고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저스틴 토마스, 리키 파울러(이상 미국)는 3언더파 69타로 공동 4위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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