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허미정, IWIT 챔피언십 사흘 연속 단독선두…시즌 2승 도전
뉴스1
업데이트
2019-09-29 09:33
2019년 9월 29일 09시 33분
입력
2019-09-29 09:32
2019년 9월 29일 0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미정(30·대방건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사흘 연속 단독 선두에 나섰다.
허미정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645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를 작성한 허미정은 1~3라운드 내내 선두 자리를 지켰다. 2위 마리나 알렉스(미국·15언더파 201타)와는 2타 차다.
허미정은 8월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 이후 한 달 만에 시즌 2번째이자 투어 통산 4번째 우승을 노린다.
이날 허미정은 1번 홀(파4) 보기, 2번 홀(파5) 버디, 9번 홀(파4) 버디로 전반에는 1타 밖에 줄이지 못했다.
그러나 후반 9개 홀에서 버디 5개를 쓸어담는 저력을 과시하며 선두를 굳게 지켰다.
이날 허미정의 그린 적중률은 66.7%(12/18)로, 2라운드 72.2%(13/18)보단 떨어졌지만 퍼트를 24개로 막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경기 후 허미정은 “첫 홀부터 보기를 기록해 시작이 좋지 않았는데, 정신을 붙잡고 끝까지 열심히 쳤던 것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선 ‘현재에 집중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치고 있다. 내일도 같은 마음을 갖고 현재에만 집중해서 샷 하나하나 잘 치고 싶다”고 다짐했다.
마리아 토레스(푸에르토리코)가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3위에 자리했고 최운정(29·볼빅)은 이날 5타를 줄여 단독 6위(10언더파 206타)에 올랐다.
양희영(30·우리금융그룹)은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 공동 11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4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8
[오늘의 운세/3월 30일]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4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8
[오늘의 운세/3월 30일]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세먼지의 계절, 홈트를 해야 하는 이유[여주엽의 운동처방]
‘차세대 최강 AI’ 유출된 앤스로픽… “담당자 실수”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