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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손베리 클래식 3R 공동 선두…54홀 최소타 놓쳐
뉴스1
입력
2019-07-07 11:00
2019년 7월 7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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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에 도전 중인 박성현(26·솔레어)이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박성현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릭(파72·6646야드)에서 열린 손베리 크릭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3타를 줄이는데 그쳤다.
2라운드까지 17언더파 127타로 단독 선두였던 박성현은 이날 주춤하며 중간합계 20언더파 196타를 기록해 재미교포 티파니 조(33), 에리야 주타누간(태국), 펑산산(중국)에게 공동 선두 자리를 허락했다.
부진했지만 공동 선두 자리는 지켜냈다. 박성현은 오는 8일 최종 라운드에서 지난 아칸소 챔피언십에 이은 2연승과 함께 시즌 3승, LPGA 통산 8승에 도전한다.
1번 홀(파4) 보기로 불안한 출발을 보인 박성현은 3,4,6,7번 홀에서 버디를 몰아치며 기세를 이어갔다. 후반 들어서도 9번 홀(파5)과 10번 홀(파4) 징검다리 버디에 이어 13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낚아 선두를 독주했다.
이 때까지 박성현은 23언더파로 LPGA 투어 54홀 최소타 기록에 근접했다. 역대 54홀 최소타 기록은 2003년 11월 일본 미즈노 클래식의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지난해 숀베리 클리크 클래식의 김세영(26·미래에셋)이 기록한 24언더파다.
그러나 박성현은 15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이 워터 헤저드에 빠지며 통한의 더블보기를 범하고 말았다. 16번 홀(파4)에서도 보기를 기록한 박성현은 공동 선두로 이날 라운드를 마쳐야 했다. 54홀 최소타 기록도 물건너갔다.
양희영(30·우리금융그룹)은 이날 버디 9개와 보기 1개로 8언더파를 몰아치며 중간합계 18언더파 198타를 기록, 공동 6위로 올라섰다. 김효주(24·롯데)도 6언더파 호조로 공동 9위(합계 16언더파 200타)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지은희(33·한화큐셀)는 공동 11위(합계 15언더파 201타), 최운정(29·볼빅)은 공동 13위(합계 14언더파 202타), 허미정(30·대방건설)은 공동 25위(합계 12언더파 204타)에 자리했다.
지난해 우승자 김세영은 이날 6언더파 66타를 기록,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32위에 그쳤다.
한편 재미교포 노예림(18)은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9언더파 197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선두 그룹과는 1타 차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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