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브라질, 아르헨티나 제압…12년만에 코파아메리카 결승행
뉴시스
업데이트
2019-07-03 11:55
2019년 7월 3일 11시 55분
입력
2019-07-03 11:31
2019년 7월 3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바축구’가 부활을 꿈꾸고 있다. 브라질이 12년 만에 코파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하며 통산 9번째 우승을 눈앞에 뒀다.
브라질은 3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9 코파아메리카 준결승에서 제수스(맨체스터 시티), 피르미누(리버풀)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브라질은 정상에 올랐던 2007년 베네수엘라대회 이후 12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통산 9번째 우승을 노린다. 브라질은 우루과이(15회), 아르헨티나(14회)에 이어 세 번째로 이 대회에서 많은 우승을 차지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제수스와 피르미누는 나란히 1골 1도움으로 브라질의 결승행을 이끌었다. 나란히 골맛을 봤고, 서로의 골을 도왔다.
1993 에콰도르대회 이후 26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 아르헨티나는 개최국 브라질의 벽을 넘지 못해 울분을 삼켰다. 최근 두 대회 연속으로 결승에 진출하고도 정상에 오르지 못해 절실함이 컸던 아르헨티나다.
세계적인 공격수 리오넬 메시는 파라과이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기록한 페널티킥 1골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이날 골대를 때리는 등 운이 따르지 않았다.
브라질은 경기 시작 19분 만에 제수스가 선제골을 기록한데 이어 후반 26분 피르미누의 쐐기골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제수스는 오른쪽 측면에서 피르미누가 찔러준 땅볼 패스를 논스톱 슛으로 연결해 골을 기록했다. 후반에는 피르미누가 역습 상황에서 제수스의 패스를 가볍게 골로 연결했다.
이에 반해 메시는 후반 12분 감각적인 왼발슛을 때렸지만 왼쪽 골포스트에 맞고 나왔다.
결승에 선착한 브라질은 칠레-페루의 준결승전 승자와 우승을 다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8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케데헌 ‘골든’ 만든 K팝 작곡가들, 그래미 품었다
‘파기름’도 표준어 됐다…국어사전에 새롭게 오른 단어는?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