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케빈 나, PGA투어 찰스슈왑 챌린지 3R 단독 선두…스피스 공동 2위
뉴스1
입력
2019-05-26 08:58
2019년 5월 26일 0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재미교포 케빈 나(36·나상욱)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총상금 73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케빈 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골프장(파70·720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와 버디 3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케빈 나는 중간합계 9언더파 201타로 조던 스피스(미국) 등 공동 2위 그룹(7언더파 203타)을 2타 차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리했다.
PGA투어 통산 2승을 기록 중인 케빈 지난해 7월 밀리터리 트리뷰트 이후 약 10개월 만에 통산 3승을 노리게 됐다.
케빈 나는 1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라운드를 시작했다. 2번째 샷이 벙커에 빠졌지만 3번째 샷을 홀컵 약 0.91m 거리에 붙였다. 케빈 나는 침착하게 퍼팅을 성공시켰다.
2번홀(파4)에서도 케빈 나는 약 1.73m 버디 퍼팅에 성공, 2홀 연속 버디를 기록했다.
이후 파 행진을 이어가던 케빈 나는 11번홀(파5)에서 위기에 빠졌다. 티샷과 3번째 샷이 벙커에 빠지면서 결국 더블 보기에 그쳤다.
하지만 케빈 나는 13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내 분위기를 바꿨다. 이후 타수를 잃지 않은 케빈 나는 단독 선두로 라운드를 마쳤다.
스피스는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7언더파 203타로 맥캔지 휴즈(캐나다), 판청충(대만), 짐 퓨릭(미국), 토니 피나우(미국)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한때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PGA통산 11승을 기록 한 스피스는 2017년 디오픈 이후 약 22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한국 선수 중에는 이경훈(28·CJ대한통운)이 중간합계 2오버파 212타로 공동 48위를 마크했다. 안병훈(28·CJ대한통운)은 이날 트리플 보기 등을 범하는 등 7타를 잃고 중간합계 8오버파 218타로 공동 72위에 그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김소현, 청순미 끝판왕…핑크드레스로 완성한 우아미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김소현, 청순미 끝판왕…핑크드레스로 완성한 우아미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