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4연승 ‘글로벌축제’, 코리안더비도 품을까
스포츠동아
입력
2019-05-10 05:45
2019년 5월 10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글로벌축제.
■ 12일 제22회 코리안더비
1800m 장거리 첫 출전이 변수
김영관 조교사의 ‘글리터’ 복병
상반기 최고 상금 8억 원이 걸린 제22회 코리안더비가 12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9경주로 열린다. 1800m 장거리로 최강 국산 3세마를 정하는 트리플 크라운 시리즈의 2번째 경주다. 트리플 크라운은 KRA컵 마일, 코리안더비,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로 이루어졌다.
● 글로벌축제 (서울, 수, 3세, 한국, R73, 최상식 조교사, 승률 83.3%, 복승률 83.3%)
4월 7일 열린 KRA컵 마일에서 2위 대완마를 8마신 차로 누르고 승리했다. 작년 말부터 4연승을 기록하고 있어 이번 경주에서 5연승과 함께 최강 3세마 타이틀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00m는 처음이라는 점이 변수다.
● 글리터 (부경, 수, 3세, 한국, R59, 김영관 조교사, 승률 27.3%, 복승률 36.4%)
지난 KRA컵 마일에서 4위로 순위상금을 획득했다. 올해 5번 출전해 3번을 3위 안에 들었다. 김영관 조교사는 국산마 대상경주에서 두각을 보이며, 2009, 2013, 2014, 2016, 2018년에 이어 6번째 코리안더비 우승컵을 노린다.
● 트루킹 (부경, 수, 3세, 한국, R56, 김남중 조교사, 승률 37.5%, 복승률 62.5%)
데뷔 후 8번의 경주에서 6번을 3위 안에 들었다. 대상 경주는 처음이지만 직전 경주 2번을 우승해 입상을 기대할 만하다. 특히 4월에 코리안더비와 동일한 1800m에 처음 도전해 우승했다.
● 명품축제 (서울, 수, 3세, 한국, R52, 김점오 조교사, 승률 42.9%, 복승률 42.9%)
지난해 브리더스컵 3위에 오른 신예마다. 단거리 위주로 출전해왔지만, 올해 1월 1700m에서 모든 구간을 1위로 통과하며 5마신 차로 승리해 1800m도 무리 없이 적응할 것으로 보인다.
● 도끼블레이드 (서울, 수, 3세, 한국, R47, 박대흥 조교사, 승률 40.0%, 복승률 80.0%)
지난해 10월 과천시장배에서 준우승했다. 오피서의 자마로 킹삭스, 월드선 등 최근 형제마들의 활약이 좋아 기대를 받고 있다. 킹삭스는 지난해 브리더스컵에서 우승했고, 월드선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우승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2
[속보]전한길 구속영장 기각…法 “증거인멸-도망 염려 없어”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5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9
미스 이란 주장 반박한 외교부 “인도적 지원 전용 가능성 없다”
10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2
[속보]전한길 구속영장 기각…法 “증거인멸-도망 염려 없어”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5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9
미스 이란 주장 반박한 외교부 “인도적 지원 전용 가능성 없다”
10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8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화재현장 ‘숨은 전력’ 의용소방대, 5년새 5069명 줄어
이원석 “검찰총장이 대통령으로 직행해 이런 불행 나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