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지난 해 처럼 많이 아프지 않다…예방차원서 내려간 것”
뉴스1
업데이트
2019-04-09 17:38
2019년 4월 9일 17시 38분
입력
2019-04-09 17:35
2019년 4월 9일 1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현진(32·LA 다저스)이 부상 재발 우려에 “다음 등판은 문제없다”며 평소처럼 등판 준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류현진은 9일(이하 한국시간) MBC스포츠플러스와 인터뷰에서 “부상 부위가 지난해처럼 많이 아프지 않다”며 “다시 준비를 할 것이고 다음 등판 일정은 현재로선 전혀 문제 없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다.
이날 류현진은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2피안타 1탈삼진 1볼넷 2실점하고 물러났다.
2회말 2사까지 잡았으나 몸에 이상을 느낀 류현진은 벤치를 향해 사인을 보냈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트레이너가 마운드로 올라와 상태를 체크했다.
류현진은 마운드에 잠시 머물러 있다가 더 던지지 않고 벤치로 향했다.
지난해 사타구니 부상으로 3개월가량 전력에서 빠져있던 류현진은 이날 같은 부위에 이상 증상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엔 경미한 반응이 온 뒤 더 던지다가 이상이 생겼다”며 “아무래도 계속 던지면 무리가 갈까봐 불안해서 (마운드를) 내려왔다”고 말했다.
교체 후 류현진은 트레이너들과 여러 테스트를 해보며 몸 상태를 점검했다.
류현진은 “할 수 있는 테스트는 다 해봤고 지난해처럼 많이 아프지 않다. 지금은 좋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타구니 부위가 많이 약해졌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보강운동을 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다저블루 등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을 부상자 명단에 올릴 것”이라며 “내일 몸상태가 어떻게 달라질지 유심히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7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8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방미단, 빈손 지적에 “시간 단위로 인사들 만났다”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속보]광역의원 비례비율 14%로 상향…의원 늘어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