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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PGA 데뷔 톱10 진입…혼다클래식 공동 7위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04 10:56
2019년 3월 4일 10시 56분
입력
2019-03-04 10:54
2019년 3월 4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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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이경훈(28)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80만달러)에서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경훈은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 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를 쳐 1오버파 71타를 기록했다.
전날까지 공동 2위를 달린 이경훈은 사상 첫 우승에 도전했다. 그러나 마지막날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결국 최종합계 5언더파 275타, 공동 7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데뷔 첫 톱10 진입에 만족해야 했다.
우승은 9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키스 미첼(미국)이 차지했다. 브룩스 켑카와 리키 파울러(이상 미국)는 8언더파 272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안병훈(28)은 최종합계 1오버파 281타로 공동 36위에 그쳤다. 강성훈(32)과 임성재(21)는 2오버파 282타로 공동 51위를 차지했다.
뉴질랜드 동포 대니 리는 공동 36위, 존 허(미국)는 3오버파 282타로 공동 59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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