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모란, 시범경기 첫 안타…‘경쟁자’ 강정호는 휴식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26 08:35
2019년 2월 26일 08시 35분
입력
2019-02-26 08:34
2019년 2월 26일 0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경쟁자’ 콜린 모란(27)이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
모란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2회 첫 타석에 선 그는 브라이언 존슨을 상대로 좌익수 쪽 2루타를 때려냈다. 존슨의 폭투로 3루를 밟은 그는 케빈 뉴먼의 우익수 희생플라이 때 홈에 들어왔다. 4회 무사 1·2루에서는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났고, 6회초 수비때 교체돼 이날 경기를 마쳤다.
지난 24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2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모란의 올해 시범경기 성적은 4타수 1안타 1득점이다.
모란은 3루 자리를 두고 강정호와 경쟁을 벌이고 있다. 모란은 지난해 144경기에서 타율 0.277, 11홈런 58타점을 올렸다.
시범경기 시작은 강정호가 좋다. 강정호는 25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폭발시켜 2타수 2안타 2홈런 2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실전 감각’에 대한 우려도 지웠다. 강정호는 음주운전 사고로 취업비자를 받지 못해 2017년을 통으로 쉬고, 2018년에는 시즌 막판 3경기만 빅리그에서 뛰었다. 사실상 2시즌을 흘려보냈지만 올해 첫 시범경기에서부터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피츠버그의 시범경기 내내 강정호와 모란의 경쟁은 계속될 예정이다.
이날 피츠버그는 4-3으로 이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소도시 여성시장… 중국의 스파이였다[지금, 이 사람]
삼성전자 노사 협상 불발 소식에 코스피 7,400까지 하락… 개인 매수에 상승 전환
“서울은 기회의 땅”… 글로벌 럭셔리호텔 상륙 러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