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남자 빙속 대표팀, 세계종목별선수권대회 팀스프린트 은메달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8 09:18
2019년 2월 8일 09시 18분
입력
2019-02-08 09:16
2019년 2월 8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대표팀이 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종목별선수권대회 팀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준호(24·강원도청)·김태윤(25·서울시청)·차민규(26·동두천시청)로 이뤄진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독일 인젤에서 열린 대회 남자 팀스프린트에서 1분20초004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스피드스케이팅 강국 네덜란드가 1분19초053으로 금메달을 딴 가운데 대표팀은 1분20초102를 기록한 러시아를 0.09초 차로 따돌렸다.
첫 반 바퀴를 16초08에 주파한 대표팀은 마지막 반 바퀴를 남긴 상황에서도 러시아에 뒤졌다. 하지만 막판 스퍼트를 올려 러시아를 제치는데 성공했다.
팀 스프린트는 3명의 선수가 함께 400m 트랙 3바퀴를 도는 종목이다. 한 바퀴를 돌 때마다 한 명의 선수가 트랙을 빠져나온다. 마지막 바퀴는 한 명만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아직 올림픽 정식 종목은 아니고, ISU 주최 대회에서만 치러진다.
김현영(25·성남시청)·김민선(20·의정부시청)·박지우(21·한국체대)로 이뤄진 여자 대표팀은 팀스프린트에서 1분29초834를 기록, 7개국 가운데 6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옥천 묘 11곳에 굵은 소금 뿌리고 도주…어떤 주술이길래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선거법 위반’ 손현보 목사 1심 징역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