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코비치·앤더슨, 무바달라 챔피언십 결승 격돌…정현은 5위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29 09:40
2018년 12월 29일 09시 40분
입력
2018-12-29 09:38
2018년 12월 29일 0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박 조코비치(31·세르비아·세계랭킹 1위)와 케빈 앤더슨(32·남아공·6위)이 2018 무바달라 테니스 챔피언십 남자 단식 결승에서 맞붙는다.
조코비치는 2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카렌 하차노프(22·러시아·11위)를 2-0(6-4 6-2)으로 꺾었다.
무바달라 챔피언십은 남자프로테니스(ATP) 공식 투어 대회는 아니다. 조코비치는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서 2011년부터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조코비치가 이번에 우승하면 5년 만에 정상을 탈환한다. 또 라파엘 나달(32·스페인·2위)이 가지고 있는 이 대회 최다 우승 기록(4회)에 타이를 이룬다.
조코비치의 결승 상대는 앤더슨이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앤더슨은 준결승에서 나달에 2-1(4-6 6-3 6-4)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날 1회전에서 정현(22·한국체대·25위)에 2-1(6-7<4-7> 6-2 6-1)로 이긴 앤더슨은 이틀 연속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 무대를 밟았다.
조코비치와 앤더슨은 9차례 맞붙었는데 조코비치가 8승 1패로 앞섰다. 2008년 첫 맞대결에서는 앤더슨이 이겼지만, 이후 조코비치가 8연승을 달렸다.
정현은 이날 벌어진 대회 남자 단식 5·6위 결정전에서 세계랭킹 8위 도미니크 팀(25·오스트리아)을 2-0(6-2 6-3)으로 완파했다.
팀은 올해 프랑스오픈에서 준우승한 선수로, 남자 테니스 차세대 주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회전에서 앤더슨과 접전 끝에 석패한 정현은 5·6위전에서 또 다른 강호 팀을 물리치며 2019시즌 기대를 높였다.
정현이 세계랭킹 10위 이내의 선수를 꺾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올해 1월 호주오픈 3회전에서 당시 세계랭킹 4위인 알렉산드르 즈베레프(21·독일·4위)를 3-2(5-7 7-6<7-3> 2-6 6-3 6-0)로 꺾은 바 있다.
이번 대회가 ATP 투어 대회가 아니라 공식 기록으로 남지는 않는다.
이번 대회를 마친 정현은 인도 푸네로 이동해 31일 개막하는 ATP 투어 타타오픈에 출전한다. 2019시즌 개막전으로 열리는 3개 대회 중 하나인 타타오픈에서 앤더슨이 톱시드를 받았고, 정현이 2번 시드로 나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통일 차관 “北 실체 인정하고 존중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백악관, 트럼프·찰스 3세 회동 사진에 “두 명의 왕” 표현 논란
“비둘기 먹으려고”…불법 총기 제작해 대나무밭서 사냥한 외국인 2명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