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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3억원 보너스 받는다…포스트시즌 선발투수 공로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27 13:19
2018년 11월 27일 13시 19분
입력
2018-11-27 09:38
2018년 11월 27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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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준우승을 이끈 류현진(31)이 3억원의 보너스를 받게 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2018 메이저리그 포스트 시즌’에 참가한 10개 구단의 배당금을 발표했다.총 배당금은 8818만8633달러(약 996억원)이며 역대 최고액으로 알려졌다.
다저스는 총 2116만5272달러(약 239억원)를 받고, 선수들은 공헌도에 따라 차등 지급받는다. 포스트시즌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지킨 류현진은 26만2027달러(약 2억9600만원)를 챙긴다.
다저스의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여 내년 시즌 연봉 200억원을 받는 류현진에게 3억원의 가욋돈이 생겼다.
월드시리즈 우승팀 보스턴 레드삭스의 보너스 최고액은 41만6837달러(약 4억7100만원)다.
한편, 콜로라도 로키스의 오승환(36)은 보너스 4만335달러(4555만원)를 수령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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