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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첫 골 터뜨려…토트넘, 첼시 꺾고 3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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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5 07:11
2018년 11월 25일 07시 11분
입력
2018-11-25 07:09
2018년 11월 25일 0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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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손흥민(토트넘)이 2018~2019시즌 리그에서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25일 오전 2시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첼시FC와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2-0으로 앞선 후반 9분 승부에 쐐기를 박는 3번째 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리그 경기에서 기록한 첫 골이다. 지난 1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카라바오컵 16강전에서 2골을 기록했지만 리그에서는 골맛을 보지 못했다. 시즌 3호골이다.
휴식 덕을 톡톡히 봤다. 손흥민은 대한축구협회와 토트넘의 사전 합의에 따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대신 11월 대표팀 소집에 불참했다. 벤투호의 호주 원정 2연전에 동행하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손흥민은 올해 러시아월드컵, 아시안게임, A매치 등으로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다. 휴식으로 한결 가볍고 매서워진 움직임을 보였다.
손흥민은 후반 9분 역습 기회에서 하프라인 부근부터 페널티박스까지 전력으로 질주해 골을 기록했다. 첼시가 자랑하는 수비라인 조르지뉴, 다비드 루이스를 모두 제친 장면이 압권이었다.
후반 33분 에릭 라멜라와 교체됐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델리 알리, 해리 케인의 릴레이골을 앞세워 첼시에 3-1로 이겼다.
3연승을 달린 토트넘은 10승(3패 승점 30)째를 신고하며 첼시를 밀어내고 3위로 올라섰다. 선두 맨체스터 시티(승점 35), 2위 리버풀(승점 33)을 추격한다.
첼시(8승4무1패 승점 28)는 첫 패배를 당했다.
손흥민은 알리와 함께 2선에 자리해 최전방 공격수 케인을 지원했다. 초반부터 적극적인 전방 압박을 선보이며 점유율을 높게 가져갔다.
주도권 싸움에서 밀린 첼시는 흔들렸다.
토트넘은 전반 8분 만에 프리킥 세트피스에서 알리의 헤딩 선취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에릭센의 예리한 크로스를 알리가 쇄도하며 헤딩슛으로 연결, 첼시의 골네트를 갈랐다.
손흥민도 전반 10분 에릭센과 콤비 플레이를 통해 첼시를 위협하는 등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여줬다. 좌우를 활발하게 오가며 첼시를 괴롭혔다. 패스 성공률도 높았다.
전반 14분에는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상황에서 강력한 오른발 슛을 시도했지만 막혔다.
토트넘은 전반 16분 케인의 기습적인 중거리슛이 골로 이어져 2-0으로 달아났다.
토트넘이 전반에 2-0으로 앞섰다. 첼시가 반등을 노렸지만 손흥민이 찬물을 끼얹었다. 손흥민이 후반 9분 역습에서 빠른 돌파에 이은 정확한 왼발슛으로 첼시의 골망을 흔들었다.
첼시는 후반 40분 지루가 만회골을 기록했지만 승부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
토트넘과 손흥민은 오는 29일 인테르 밀란(이탈리아)과의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앞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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