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3차전 내준 두산 김태형 감독 “여러모로 아쉬워…김재환 4차전 출전 어렵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1-07 22:25
2018년 11월 7일 22시 25분
입력
2018-11-07 22:23
2018년 11월 7일 22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 베어스가 중심타자 김재환(30)의 공백을 절실히 느끼며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패했다.
두산은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2-7로 패했다. 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열세에 놓인 두산의 우승 도전은 더 험난해졌다.
지난해까지 2차전까지 1승 1패로 맞선 17번의 한국시리즈에서 먼저 2승을 따낸 팀이 우승한 경우는 15차례나 된다. 두산은 앞으로 인천에서 치를 2경기 중 최소 1승을 올려야 잠실로 돌아갈 수 있다.
선발 이용찬은 6⅔이닝 동안 7피안타 7탈삼진 3볼넷 4실점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1회말 제이미 로맥에게 3점홈런을 맞은 뒤로는 피칭 내용이 괜찮았지만 7이닝 4피안타 5탈삼진 2볼넷 2실점(비자책) 호투한 SK 선발 메릴 켈리와의 대결에서는 졌다.
경기 전 연습을 하다 우측 옆구리 통증을 느낀 김재환이 빠진 타선은 2득점에 그쳤다. 0-4로 뒤지다 상대의 실책으로 찬스를 얻은 5회초 2득점한 뒤 추가점을 뽑지 못한 것도 아쉬운 부분이다.
경기가 끝난 뒤 두산의 김태형 감독도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경기였다. 다시 코칭스태프와 상의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겠다고 느꼈다. 이용찬의 초반 4실점이 아쉬웠다. 감독으로서 아쉬운 경기였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 감독과의 일문일답.
-경기 총평은.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은 경기였다. 다시 코칭스태프와 상의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겠다고 느꼈다. 이용찬의 초반 4실점이 아쉬웠다. 감독으로서 아쉬운 경기였다.
-김재환 제외의 영향은.
▶ 팀의 4번타자가 빠진 것이 아무렇지 않지는 않다. 검사를 하고 왔지만 정확한 진단은 안 나왔다. 내일 다시 해야 한다. (4차전 출전은) 쉽지 않을 것 같다.
-쉽지 않다는 말은 다음 경기 출전이 힘들다는 말인가.
▶ 그렇다. 내일 봐야겠지만 몸 상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4차전 우천취소가 된다면 선발 교체하나.
▶그럴 수도 있다.
-라인업 전반에 변화를 줄 계획이 있나.
▶치고 있는 선수가 최주환, 양의지 두 명이다. 박건우를 1번으로 기용할지 등에 대해 코칭스태프와 이야기할 계획이다. 백업도 있지만 공을 보던 선수, 하던 선수가 확률이 높을 것 같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9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0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 묶였다” 외쳤는데 그대로 출발…中 절벽그네 관광객 추락사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