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샌즈 “병살 막기 위한 플레이”…욕설 질문엔 즉답 피해
뉴스1
업데이트
2018-10-30 16:30
2018년 10월 30일 16시 30분
입력
2018-10-30 16:28
2018년 10월 30일 16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8일 오후 인천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넥센 공격 1사 1,2루 상황 넥센 박병호의 병살 타구 상황에서 1루 주자 넥센 샌즈가 2루에서 아웃되며 SK 강승호와 충돌했다. ./뉴스1 DB © News1
넥센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제리 샌즈가 벤치클리어링을 촉발한 자신의 슬라이딩에 대해 “병살을 막기 위한 플레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샌즈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플레이오프 SK 와이번스와 3차전을 앞두고 취재진 앞에 섰다. 2차전에서 나온 벤치클리어링 및 욕설 논란 때문이다.
지난 2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차전. 3회초 넥센의 1사 1,2루 찬스가 박병호의 병살타로 무산되는 과정에서 1루 주자 샌즈가 SK 유격수 김성현과 충돌했다. 샌즈의 깊숙한 슬라이딩에 SK 2루수 강승호가 넘어진 것이 발단이었다.
김성현의 손가락 욕이 중계 화면과 사진에 잡히면서 논란이 커졌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는 김강민이 “샌즈가 먼저 F로 시작하는 욕을 계속 했다”고 말하면서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이후 샌즈에게 비난의 화살이 집중됐다. 그러나 샌즈는 “경쟁적으로 플레이하다보니 충돌이 일어났고 경기에서 일어난 일은 경기에서 풀어야 한다”며 “상대가 뭐라고 말했는지는 모르겠다”고 자신이 먼저 욕설을 했다는 SK 측 주장에 대해선 굳이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또한 샌즈는 “팀의 병살타를 막기 위해서는 슬라이딩을 강하게 해야 한다고 배웠다”며 “어린이들도 보는 경기에서 보기 좋은 장면은 아니었지만, 오늘도 나는 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자신의 플레이에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10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늑구 수색대에 커피 4500잔 쏜 카페 점주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