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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피나우, HSBC챔피언스 3R 선두…안병훈·박상현 44위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27 19:49
2018년 10월 27일 19시 49분
입력
2018-10-27 19:47
2018년 10월 27일 1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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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피나우(미국)가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시리즈 HSBC 챔피언스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고수했다.
피나우는 27일 중국 상하이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HSBC 챔피언스(총상금 1000만달러)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피나우는 2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를 달렸다.
1라운드 단독 선두인 패트릭 리드(미국)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잰더 슈펠레(미국)와 함께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2위로 피나우를 맹추격 중이다.
안병훈(27)과 박상현(35)은 중간합계 4오버파 220타로 공동 44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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