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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고전 첫날 1승1무1패 팽팽
동아일보
입력
2018-10-06 03:00
2018년 10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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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고려대와 ‘독수리’ 연세대가 2018 연고전(고려대 주최) 첫날 1승 1무 1패를 나눠 가졌다. 정기전 첫 경기인 야구가 우천 취소돼 무승부로 처리된 가운데 연세대가 먼저 농구에서 72-69로 이겼다. 하지만 고려대는 아이스하키에서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연세대에 2-1로 역전승했다. 6일엔 럭비(오전 11시·서울 잠실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와 축구(오후 1시 30분·잠실종합경기장)가 열린다.
#2018 연고전
#고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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