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의 뒷문은 실제 기록으로 봐도 10개 구단 중 가장 불안하다. 9회에 가장 많이 상대 타자를 만난 투수는 김세현인데, 9회 피안타율이 무려 0.392다. 타 팀과 비교해 매우 높은 수치다. 같은 조건에서 타 팀 마무리투수들을 살펴보면 두산 김강률(0.309), 삼성 장필준(0.302), LG 정찬헌(0.286), 롯데 손승락(0.275), SK 박정배(0.271), 넥센 조상우(0.246), KT 김재윤(0.214), NC 이민호(0.189), 한화 정우람(0.159)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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