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초보 감독 현주엽 맞수 이상민 꺾어
동아일보
입력
2017-10-18 03:00
2017년 10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G, 삼성 꺾고 6년만에 개막 2연승
이번 시즌부터 LG 사령탑을 맡은 ‘매직 히포’ 현주엽 감독(42·사진)이 ‘컴퓨터 가드’ 이상민 감독(45)과의 첫 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LG는 1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방문경기에서 삼성을 87-74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 LG가 개막 2연승을 기록한 것은 약 6년인 2193일 만이다. 삼성은 1승 1패.
LG는 전반을 41-42로 뒤졌지만 정창영(14득점)과 조나단 블락(9득점)이 3쿼터에만 9점 씩 몰아넣으면서 전세를 뒤집었다. LG는 김시래(6리바운드, 7도움)와 조쉬 파월(12리바운드)이 18점씩 넣었고 김종규도 13득점을 보탰다.
삼성은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30득점, 10리바운드로 KBL 최다인 37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이어가며 외롭게 버텼다.
문경은 감독이 이끄는 SK는 울산에서 애런 헤인즈(28득점, 9리바운드)와 테리코 화이트가 52점을 합작한 데 힘입어 현대모비스를 82-77로 눌렀다. 공동 1위에 올라있는 현 감독과 문 감독은 19일 맞대결을 펼친다.
이승건 기자 why@donga.com
#매직 히포
#현주엽 감독
#이상민 감독
#컴퓨터 가드
#프로농구 lg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5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6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7
[오늘의 운세/4월 10일]
8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
9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근무, 2028년 총선땐 고려”
10
휴전 하루만에, 다시 ‘암초’ 걸린 호르무즈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5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6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7
[오늘의 운세/4월 10일]
8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
9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근무, 2028년 총선땐 고려”
10
휴전 하루만에, 다시 ‘암초’ 걸린 호르무즈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빚내 버티기도 한계” 자영업 대출자 절반 ‘다중채무’
‘위고비’ 맞아도 살 안 빠지는 이유, 유전자 변이에 있었다
제주 4·3 폭력 희생자 달래는 그 눈빛 그 몸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