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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진종오, 뮌헨 월드컵 사격 50m 권총 세계新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17-05-22 03:00
2017년 5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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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황제’ 진종오(38·kt)가 21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2017 국제사격연맹(ISSF) 뮌헨 월드컵사격대회 남자 50m 권총에서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다. 진종오는 이날 열린 결선에서 합계 230.5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해 3월 뉴델리 월드컵에서 지투 라이(인도)가 세운 종전 세계기록(230.1점)을 0.4점 경신했다.
#진종오
#뮌헨 월드컵 사격 50m 권총
#진종오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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