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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中원정 무패 기록 깨진 ‘창사’는 어떤곳? ‘승리 기운’서린 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4 10:32
2017년 3월 24일 10시 32분
입력
2017-03-24 10:19
2017년 3월 24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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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 이매진스
23일 중국 창사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중국 원정 무패 기록이 깨졌다. ‘창사 참사’라는 표현이 등장할 정도로 충격적인 결과다.
창사는 중국에서는 비교적 작은 도시다. 후난성의 성도라고는 하지만 인구가 700만명 정도이며 도시 전체의 풍경도 세련된 느낌을 받기 어렵다.
중국축구협회가 대도시를 마다하고 창사에서 한국전 개최를 결정한 것은 ‘기운’ 때문이다.
중국에서 창사는 ‘국족복지(國足福地)’로 불린다. 중국 축구대표팀에 축복을 내린 땅이라는 뜻이다.
지금껏 창사에서 열린 A매치에서 중국은 4승4무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이런 ‘기운’의 힘을 빌려서라도 한국을 잡고 싶다는 바람이 서려 있었을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마르첼로 리피 중국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창사에 좋은 기운이 있다고 하니, 그 기운이 내일 경기에서도 다시 입증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바람이 이루어졌다. 중국의 축구 성지에서 한국 축구가 쓰러지고 공한증이 깨졌다.
이날 슈틸리케호는 창사 허룽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6차전에서 0-1로 패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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