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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FA 정성훈, 1년 7억 원에 LG 잔류
동아일보
입력
2017-01-25 03:00
2017년 1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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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내야수 정성훈(37·사진)이 원소속 구단 LG와 1년 7억 원에 계약했다. 계약금 4억 원에 연봉 3억 원이다. 3번째 FA 자격을 얻은 정성훈은 2년 이상 다년 계약을 요구해 왔으나 결국 구단의 뜻에 따라 1년 계약에 사인했다. 정성훈은 지난해 1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2, 6홈런, 64타점, 8도루를 기록했다.
#정성훈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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