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피츠버그 강정호, 50일만에 시즌 12호 홈런 “팀은 4-8 敗”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14 14:45
2016년 8월 14일 14시 45분
입력
2016-08-14 14:37
2016년 8월 14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시즌 12호 홈런을 터뜨렸다.
강정호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최근 2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쳤던 강정호는 이날 팀이 3-8로 끌려가던 8회 초에 5번째 타석에 들어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12호 솔로포를 기록했다. 강정호의 홈런은 지난 6월25일 다저스전 이후 약 50일 만이었다.
또 이날 강정호는 시즌 타율을 0.230에서 0.237로 끌어올렸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활약 속에서도 4-8로 다저스에 패했다. 피츠버그는 58승56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3위에 머물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美 기밀보고서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낮아”…전쟁 장기화 예측?
10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1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8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9
美 기밀보고서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낮아”…전쟁 장기화 예측?
10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1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10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항공사 선제 조치 덕에…주요 여행사, 중동 여행상품 ‘이례적’ 전액 환불
‘셔틀콕 여제’ 안세영, ‘난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 韓단식 최초 2연패 눈앞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