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킹캉’ 강정호, 5G 만에 ‘멀티히트’…김현수는 시즌 5번째 3안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0 17:21
2016년 6월 20일 17시 21분
입력
2016-06-20 17:15
2016년 6월 20일 17시 1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킹캉’ 강정호(29·피츠버그)가 5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신고했다. ‘타격기계’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시즌 5번째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강정호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루수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장해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타율도 0.281에서 0.286으로 소폭 상승했다.
이날 0-1로 뒤진 2회 1사 1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0-3으로 뒤진 4회에도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강정호의 첫 안타는 세 번째 타석에서 나왔다. 팀이 1-4로 뒤지던 6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강정호는 상대 투수 헨드릭스 초구 87마일(140km) 싱커를 공략해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그러나 후속타자의 불발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7회 네 번째 타석에서 강정호는 ‘멀티히트’를 만들었다. 2사 3루 상황에서 아담 워렌을 상대로 타점을 올렸다. 지난 15일 세인트루이스전 이후 5경기 만에 터진 ‘멀티히트’였다.
5-10으로 뒤진 9회 1사 1, 2루 상황에선 2루수 땅볼에 그쳤다.
한편, 피츠버그는 시카고 컵스에 5-10으로 패배했다. 최근 5연패.
같은 날 김현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로 시즌 5번째 3안타 경기를 만들며 펄펄 날았다. 이날 5타수 3안타를 기록한 김현수는 시즌 타율을 0.340으로 끌어올렸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콘서트서 커피 팔래요”… 바리스타로 홀로서는 ‘느린 학습자’
[사설]2300여 공직자, 연 1회 동시 재산 공개… 상시 공개로 바꿀 때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