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현수 2경기 연속 멀티히트, 쇼월터 감독 “잘하고 있지만 주전 여부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7 17:25
2016년 5월 27일 17시 25분
입력
2016-05-27 17:12
2016년 5월 27일 17시 1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김현수. ⓒGettyimages이매진스
시즌 초반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던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치자 그를 바라보는 시선에 조금씩 변화의 움직임이 보인다
벅 쇼월터볼티모어 감독은 이날 볼티모어선과의 인터뷰에서 "김현수가 코너 쪽으로 라인드라이브성 타구를 날린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칭찬했다. 쇼월터 감독은 그러나 "잘하고 있지만 (주전 여부는)전적으로 그에게 달려있다"고 앞으로 주전 경쟁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팀 동료인 중견수 애덤 존스는 "김현수를 안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굉장히 친숙한 친구"라면서 "그에게는 적응 과정이 필요하다.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고 격려했다.
'볼티모어선'은 "김현수의 안타와 리카드의 슬럼프, 볼티모어 외야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반면 그의 경쟁자인 조이 리카드는 극심한 슬럼프를 겪으면서 앞으로 김현수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가능성이 생겼다.
이틀 동안 5안타를 몰아친 김현수와 달리 초반 볼티모어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리카드는 최근 7경기 타율이 0.192에 그치고 있다.
이날 김현수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8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휴스턴전에서 2루타 2개를 포함해 3안타 1볼넷의 4출루 경기를 펼치며 이틀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김현수는 이날도 2개의 안타를 뽑아내면서 타율을 0.438에서 0.444(36타수 16안타)까지 끌어 올렸다.
특히 그 동안 약점으로 꼽혔던 강속구 대처에서도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김현수가 이날 안타를 때려낸 공은 시속 154, 158㎞의 강속구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5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6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7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8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5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6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7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8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 전쟁 장기화로 플라스틱컵·비닐 수급난 여전…소비자 가격 인상 우려도
생후 133일 해든이, 잔혹한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트럼프 “내 요구에 이란, 여성 시위자 8명 처형 취소”…이란 “가짜뉴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