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우 D-100] 조영호 사무총장, 박태환 올림픽 출전? “기록은 기록, 규정은 규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7 17:11
2016년 4월 27일 17시 11분
입력
2016-04-27 17:07
2016년 4월 27일 17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우 D-100] 수영선수 박태환 (사진=동아일보DB)
리우올림픽 D-100을 앞두고, 조영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박태환 수영선수의 리우올림픽 출전에 대해 “기록은 기록이고, 규정은 규정이다”고 단호하게 입장을 밝혔다.
조 사무총장은 27일 오후 서울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D-100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현재 대한체육회의 입장은 기록은 기록이고 규정은 규정이다. 어떤 문제가 생길지는 몰라도 그 때에 맞춰 대처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박태환은 지난해 9월 국제수영연맹(FINA)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18개월 선수자격처분을 받았다.
그리고 지난 3월 3일 FINA의 징계서 풀려 선수 신분을 회복, 27일 열린 동아수영대회 겸 경영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자유형 400m 경기서 3분 44초 26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세계 4위 기록이다.
하지만 대한체육회는 금지약물을 복용한 선수에 대해 3년 동안 국가대표 자격을 얻을 수 없다는 규정을 내세우고 있어, 박태환의 리우올림픽 진출이 불가한 상황이다
이에 이중처벌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자, 조 사무총장은 “이중 잣대라고 할 수 없다. 오히려 규정을 강화해서 이런 문제가 다시 없도록 하는 것이 선수를 위해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철도노조가 낸 ‘軍 대체인력 투입 위헌여부’ 헌법소원 각하
“비둘기 먹으려고”…불법 총기 제작해 대나무밭서 사냥한 외국인 2명 체포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자 106만명 돌파…“이틀 새 6094억 지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