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현수-박병호 ‘코리안 더비’ 성사에도…무안타 침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6 13:22
2016년 3월 6일 13시 22분
입력
2016-03-06 13:18
2016년 3월 6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현수 박병호
미국프로야구(MLB)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시범경기 맞대결에서 동반 출격했으나 무안타 침묵했다.
볼티모어와 미네소타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센추리링크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펼쳐진 201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미네소타의 13-2 대승이었다.
이날 김현수는 볼티모어 3번타자 좌익수, 박병호는 미네소타 6번 지명타자로 나란히 선발 출격해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그러나 김현수 4타수 무안타, 박병호 2타수 무안타 1득점으로 둘 모두 안타를 뽑아내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김현수는 1회초 2사 후 나선 첫 타석에서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지만 2루수 정면으로 향해 안타로 연결하지 못했다. 3회 초 선두타자로 나선 두 번째 타석에서는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4회초에도 2사 1루에서 등장한 김현수는 이번엔 투수 땅볼에 그쳤다. 6회초 1사 1루에서는 유격수 땅볼을 쳐 선행주자가 아웃됐지만 1루에서는 세이프 판정을 받았다. 김현수는 곧바로 대주자 가라베즈 로사로 교체됐다.
김현수는 시범경기에서 4경기 연속 무안타(1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박병호 역시 안타를 치지 못했다.
2회말 1사 후 등장한 박병호는 3루수 방면 땅볼을 날렸지만 상대 수비 실책으로 2루까지 밟았다. 박병호는 후속 타자의 땅볼 때 3루까지 향했고, 커트 스즈키의 적시타로 홈을 밟아 2-2 동점을 만들었다. 박병호의 시범경기 첫 득점이었다.
박병호는 4회말에는 3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고, 6회말 세 번째 타석이 돌아올 상황에서는 대타 라이언 스위니로 교체돼 경기에서 빠졌다.
박병호의 시범경기 성적은 3경기 8타수 1안타(0.125)가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4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5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6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7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8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9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10
저격총을 쏘는 13세 김주애의 용도는[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4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5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6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7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8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9
“할아버지, 저 안 일어 버릴꺼죠” 7세 손녀 눈물의 편지
10
저격총을 쏘는 13세 김주애의 용도는[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 출마… 野는 자중지란
與 “쌍방울 사건 조작 확인” 野 “앞뒤 자른 증거 조작”
200채 세놓고 40채 수입은 누락… 다주택 임대사업자 세무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