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G 오지환 불운 무릎통증 조기 귀국
스포츠동아
입력
2016-02-26 05:45
2016년 2월 26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G 오지환. 사진제공|LG 트윈스
연승경기 도중 슬라이딩 부상…정밀검사 예정
LG 오지환(26·사진)이 25일 급거 귀국했다. LG 관계자는 “22일 한화전에서 다친 무릎에 계속 통증이 있어 정밀검사를 위해 오늘(25일)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며 “상태가 심각한 건 아니지만 일본 오키나와에는 큰 병원이 없어 귀국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오지환은 22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열린 한화전 2회 2사 1루서 듄트 히스의 악송구 때 2루로 슬라이딩하다가 오른 무릎에 부상을 당했다. 통증을 호소하면서도 끝까지 이닝을 마치는 투혼을 발휘했지만 결국 3회 강승호로 교체됐고,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병원 검진 결과는 단순 타박상이었다. 그래도 오지환은 부상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다음날부터 휴식을 취했다. 그러나 좀처럼 통증이 가라앉지 않았다. 구단은 정확한 무릎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그를 귀국 조치시켰다.
LG 양상문 감독은 “고친다구장 그라운드 상태가 좋지 못했다”며 “슬라이딩을 하면 미끄러져야하는데 흙이 푹 파이면서 무릎에 무리가 갔다. 병원에서는 큰 부상이 아니라고 하지만 (오)지환이에게는 일단 휴식을 주려고 한다”고 씁쓸한 입맛을 다셨다.
오키나와(일본) | 홍재현 기자 hong9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2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3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4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5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6
“변기 막힌 줄”…호텔 화장실서 1.2m 킹코브라 ‘불쑥’
7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0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軍, 암매장된 실미도 부대원 4명 유해발굴 재개
“팔 부위에 멍자국”…주사기로 필로폰 투약한 30대 여성 체포
핵잠 건조 등 한미 안보협의 가속도…외교1차관 방미, 로드맵 논의할 듯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