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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302위에서 102위로 ‘껑충’, 2016 리우 올림픽 출전은 오는 7월 결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24 14:30
2016년 2월 24일 14시 30분
입력
2016-02-24 14:29
2016년 2월 24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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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세계랭킹. 사진=오피셜 월드 골프 랭킹 홈페이지
최경주 302위에서 102위로 ‘껑충’, 2016 리우 올림픽 출전은 오는 7월 결정
최근 경기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최경주 세계랭킹이 급상승했다.
오피셜 월드 골프 랭킹을 살펴보면 2015년 세계랭킹 302위로 마감했던 최경주는 지난주 133위로 껑충 뛰었으며, 이번주는 102위까지 올랐다.
앞서 최경주는지난 2일(한국시각) 미국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에서 준우승을 했으며, 22일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하며 세계랭킹을 끌어 올렸다.
최경주가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선수로 출전하기 위해서는 오는 7월 11일 기준으로 세계랭킹에서 한국 남자 선수 가운데 2위 안에 들어야 한다.
하지만 최경주 앞에는 현재 72위에 김경태 선수와 28위를 기록하고 있는 안병훈 선수가 있다.
한편 세계랭킹 1위에는 미국의 조던 스피츠가 올라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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