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야마이코 나바로, 실탄소지 혐의로 체포…日공항서 총기 휴대? ‘발칵’
동아닷컴
입력
2016-02-23 09:05
2016년 2월 23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실탄소지 혐의로 체포
야마이코 나바로, 실탄소지 혐의로 체포…日공항서 총기 휴대? ‘발칵’
사진=동아db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야구선수 야마이코 나바로(29)가 실탄 소지혐의로 일본에서 체포됐다. 그는 지난 시즌까지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다가 올해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마린스에 입단했다.
22일 스포츠호치·스포츠닛폰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오키나와의 나하공항 국내선 보안 검색장에서 실탄 1발이 든 가방이 발견됐다. 이 가방은 나바로의 것으로 조사됐다. 곧장 경찰이 출동해 나바로는 총도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이에 대해 나바로는 “도미니카공화국 집에 있던 실탄이 가방에 들어있는 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실탄 소지가 불법이 아니지만, 일본에서는 금지한다.
앞서 2010년 2월 주니치 드래곤즈의 투수 막시모 넬슨(도미니카공화국)도 같은 혐의로 체포돼 3개월 출장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9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동산 대책 약발 떨어졌나… 소비자 주택 전망 지수, 4년 3개월 만에 최고
경찰, 동작경찰서 압수수색…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