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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안신애, 벤츠코리아 앰배서더 발탁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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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3 03:39
2016년 2월 23일 03시 39분
입력
2016-02-23 03:00
2016년 2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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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박인비와 ‘필드 위의 신세경’ 안신애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22일 “두 선수가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 정신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이 돋보여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두 선수는 1년간 메르세데스벤츠의 로고가 붙은 옷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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