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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규 삼성생명 여자 탁구 감독 선임
동아일보
입력
2016-02-16 18:41
2016년 2월 16일 1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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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서울올림픽 탁구 남자단식 금메달리스트인 유남규 전 에쓰오일 감독(48)이 삼성생명 여자 탁구팀 사령탑을 맡게 됐다. 계약기간은 2년. 삼성생명 탁구단은 남자 이철승 감독과 여자 유남규 감독 체제로 새로운 시즌을 맞게 됐다.
김종석기자 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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